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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람과 아버지 세대를 보다 알게 되고,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날짜 2021.03.06 11:27
글쓴이 박영진 조회 9
이어 그는 “우리 모두가 함께 마음을 맞춰서 위대한 무언가를 만들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특히 한예리 배우와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호흡을 맞추자고 의논하지도 않았는데, 자연스럽게 연기가 나왔다. 한예리와 함께 했던 모든 장면이 자연스럽게 나왔고, 즐거운 경험이었다”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

더불어 스티븐 연은 ‘미나리’를 통해 아버지 세대를 이해할 수 있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나 또한 이민가정에서 자랐다. 부모님과 4살 때 미국으로 건너왔다. 나의 아버지를 연기에 있어 롤 모델로 삼았다고 말하긴 어렵지만, 영화를 통해 아버지라는 사람과 아버지 세대를 보다 알게 되고,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영화 ‘미나리’는 3월 3일 국내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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